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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반] 低(저)탄수, 高(고)지방' 다이어트 열풍의 함정.’
이름
노수명
작성일
2016-11-01

()탄수, ()지방'' 다이어트 열풍의 함정.’

 

''지방(脂肪)의 누명''이라는 방송이 나가고 저()탄수화물 고()지방 다이어트 바 람이 드세다. ·빵류 탄수화물은 식단의 10~15% 이하로만 먹고, 고기나 버터 같은 지방으로 70% 이상을 채우면 체중이 준다는 내용이다.

''고기만 먹어 살 뺀다고?‘ 한때 유행했던 ''황제 다이어트''나 앳킨스 식이와 원리·방 법이 유사하다. 탄수화물 많이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고, 인슐린 분비가 늘 어나서 소화 안 된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축적되어 살이 찐다. 그러니 탄수화물을 제한하고, 인슐린 분비를 자극하지 않는 지방을 많이 먹으면 체중이 준다는 원리 다. 이론적으로 틀린 말은 아니지만 곳곳에 함정이 있다.

()는 탄수화물 부산물인 포도당을 다량 필요로 한다. 그런데 탄수화물을 너무 적게 먹으면 인체는 대신 케톤체를 생산하고 이 과정에서 울렁거림, 두통, 피로감, 변비 등이 생긴다.

또 방송처럼 기름과 버터를 많이 먹으면 과도하게 포화지방을 섭취하면 고지혈증· 심혈관질환 위험성이 높아진다. 1970년대 다이어트의 혁명이라며 고기 위주 식사 앳킨스다이어트를 주창한 미국의사 로버트앳킨스가 심부전과 심장마비로 72세에 사망했고, 사망 전 몸무게가 120이었다는 것은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한국인은 밥·면 위주 식사로 지나치게 탄수화물 섭취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그것이 당뇨병 위험을 부르니 탄수화물을 식단의 50% 정도로 줄여야 한다.

인슐린 분비를 덜 자극하는 보리·현미·잡곡·통밀 등 가공이 적은 거친 탄수화물이 권장된다. ''저탄 고지'' 방송은 몇 개의 사례를 갖고 선정적이고 단편적으로 편집해 시청자를 현혹했다는 의학계 비판을 받는다.

* 영양은 골고루 균형 맞게 먹되 열량을 초과하지 말고, 운동으로 병행하는 생활 밀착형 다이어트가 가장 좋은 방법이다.*

 

-조선일보 건강칼럼편집 (2016.10.25.) -

군자초등학교가 창작한 [일반] 低(저)탄수, 高(고)지방' 다이어트 열풍의 함정.’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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